
웨스턴 뉴욕 플래시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가을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태어난 선수가 미국프로여자축구 무대에서 뛰는 것은 전가을이 처음이다.
전가을의 리더십과 능력을 높게 평가한 웨스턴 뉴욕 플래시는 "전가을이 3월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 팀 성패에 핵심적인 부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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