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드앵글이 후원 선수들과 함께한 2016년 S/S화보에는 골프웨어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스타일은 물론, 모델 못지 않은 포즈로 필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두 선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처럼 2년 연속 두 선수의 의류 후원을 결정한 것은 박인비와 고진영 선수가 지난해 각각 시즌 5승, 시즌 3승을 달성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도 두 선수의 실력 발휘가 기대되는 만큼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데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박인비에게는 승리의 컬러인 ‘화이트’ 계열에 고기능성 라인,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즐겨 입는 고진영에게는 파스텔 톤 컬러와 북유럽 패턴 디자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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