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답게 시상도 푸짐하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필리핀 뉴아시아 골프&스파리조트 평생 이용권 1매, 지스윙 쿠폰 100만원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2위 상금 500만원, 3위 상금은 300만원 등이다.
지스윙은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동안 예선을 진행한 뒤 최근 준결선을 통해 최강자전에 나설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강자전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경기위원도 참관한다. 지스윙은 29일까지 홈페이지(www.gswing.com)를 통해 최강자전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클리브랜드 퍼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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