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오(미국 캘리포니아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를 평정한 이보미(28.마스터즈GC)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테라 라고(The Golf Club Terra Lago) 골프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이달 중순 미국으로 건너온 이보미는 다음달 중순까지 머물며 동계훈련을 할 계획이다.
이보미가 벙커샷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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