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송영한은 1.38점을 얻어 지난주 204위에서 91계단 상승한 113위로 뛰어올랐다. 최경주는 지난주 334위에서 137위로 도약했다. 송영한은 전날 싱가포르오픈에서 정상에 올랐고, 최경주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1년7개월 만에 톱10에 입상했다.
톱랭커에서도 다소 변동이 있었다. 스피스가 변함없이 1위를 지킨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2위에서 3위로 밀렸다. 안병훈(25.CJ그룹)은 27위,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는 6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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