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은 20일(한국 시각) 유리베가 클리블랜드와 1년 500만 달러(약 62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리베는 올 시즌 팀의 주전 3루수로 출전할 것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유리베는 2013년 류현진의 미국 무대 적응에 적잖은 도움을 준 선수다. 쾌활한 성격과 친화력으로 8살 어린 류현진과 장난을 치는 등 더그아웃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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