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수술을 받은 왼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일주일동안 휴식을 취한 류현진이 가벼운 캐치볼로 투구를 재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5월 왼쪽 어깨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올해 2월 두 차례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순조롭게 재활을 이어갔다. 세 번째 불펜 피칭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캐치볼을 한 뒤 왼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이후 휴식을 취했다.
류현진은 8일 만에 다시 공을 던졌다. 가벼운 캐치볼은 다음 불펜 피칭을 위한 단계다. 류현진의 마운드 복귀는 5월로 예상된다. 다저스와 류현진은 신중하고 차분하게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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