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4일 김단비(신한은행), 강아정(국민은행) 등 올해 FA 자격을 얻은 13명을 발표했다.
이미선, 허윤자, 최희진(이상 삼성생명), 김연주, 하은주, 김단비(이상 신한은행), 강아정, 김가은, 김보미, 김수연, 김유경, 홍아란(이상 국민은행), 박은진(KEB하나은행) 등이다.
FA가 이적할 때는 현금 보상 혹은 선수 보상이 가능하다. 선수 보상을 원하는 경우에는 보호선수를 제외한 선수 1명을 보상 선수로 지명할 수 있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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