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은 27일(한국시각) 독일 잉겔하임에서 열린 독일 U-19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1-2로 패했다.
지난 23일 독일로 출국해 네 차례 평가전을 치르는 U-19 대표팀은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독일과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분패했다.
'안익수호'는 29일 독일 U-19 대표팀과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다음 달 2일과 5일에도 평가전을 소화한 뒤 7일 귀국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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