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골프클럽(파72 · 744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 휴스턴 오픈 2라운드에서 2타를 더 잃고 중간합계 4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컷 오프 기준은 1언더파였다.
최경주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2년 연속 마스터스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출전권을 얻지 못했다.
김민휘(24)와 김시우(21, CJ오쇼핑)는 중간합계 4언더파 공동 20위에 올랐다. 10언더파 단독 선두 찰리 호프먼(미국)과 6타 차.
노승열(25, 나이키골프), 강성훈(29)은 1언더파로 컷을 통과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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