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클래식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이동국은 통산 183골 66도움을 기록해 249개의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이동국이 성남전에서 득점 혹은 어시스트를 기록할 경우, 한국 프로축구사에 오랜 시간 남을 역사를 쓰게 된다.
이동국은 성남을 상대로 또 다시 기록 달성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K리그 최다골 주인공인 이동국의 다음 목표는 K리그 최초의 '70-70' 클럽 달성이다.
현재 66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이동국은 '70-70'클럽 고지까지 4개의 도움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동국은 2011년 전북의 두 번째 우승 당시 도움상을 수상할 정도로 좋은 패스 능력을 갖추고 있어 올해 내 기록 달성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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