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환은 28일 오전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자유형 100m 예선에서 전체 출전 선수 중 가장 빠른 49초49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대회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김성겸이 제85회 대회에서 세웠던 50초72.
박태환은 이날 오후 결승전에 출전해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앞서 자유형 1500m와 200m, 400m에서 정상에 올랐다.광주=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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