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는 9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체조연맹(AGU) 아시아 리듬체조선수권대회 개인종합 첫 날 후프 18.450점, 볼 18.500점을 받아 중간합계 36.950점으로 1위를 달렸다.
35.590점 2위 사비나 아시르바예바(카자흐스탄)와 1점 차 선두다.
후프와 볼 모두 1위였다. 손연재는 개인종합 곤봉과 리본 경기를 통해 아시아선수권 3연패에 도전한다.
한편 이다애(22, 세종대)와 천송이(19, 천송이)는 11, 12위에 올랐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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