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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안타깝네!' 최고웅

2016-05-14 15:54:00

'내가 더 안타깝네!' 최고웅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고웅이 2번 홀에서 버디를 놓치자 옆에서 지켜보던 캐디가 더욱 안타까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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