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포토] 디펜딩 챔피언 이정민, '대회 2연패 노리는 강한 티샷'
2016-05-15 13:33: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4.비씨카드)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영결은 무슨" "산책주루도 아닌 주루 포기라니"...LG 팬들, 오지환 주루 및 수비 태도 '융단폭격'
LG 트윈스가 또 참패했다. LG는 9일 대전에서의 한화 이글스전에서 한 이닝에 무려 12점을 내주는 졸전 끝에 3-19로 대패했다.LG는 이날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워 필승의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믿었던 카라스코가 조기 난타당하며 내려갔다. 이어 등판한 케네디, 고우석 등 불펜진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타선도 무기력했다. 한화 선발 왕옌청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6이닝 동안 1득점에 그쳤다.이날 경기의 문제는 참패에 있지 않았다. 팬들은 선수들의 안이한 정신자세를 지적했다. 특히 유격수 오지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팬들은 오지환이 이날 타격과 수비에서 성의없는 플레이를 펼쳤다고 성토했다. 내야 땅볼에 적극적인 대시를 하
2026 발롱도르 후보 30명 발표...스페인 6명 최다·PSG 9명
세계 최고 선수를 가릴 후보가 추려졌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8일(현지시간) 2026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경쟁이 치열하다. 남자 부문에는 지난해 수상자 뎀벨레(PSG)를 비롯해 73골의 케인(뮌헨), 월드컵 우승과 골든볼의 로드리(바르셀로나), 득점왕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올랐다. 역대 최다 9회 수상자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3년 만에 통산 9번째 수상에 도전한다. 반면 맞수 호날두는 후보에 들지 못했다.판도가 뚜렷했다. 16년 만에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 선수가 로드리, 야말 등 6명으로 가장 많다. 클럽별로는 챔피언스리그 2연패의 PSG가 9명으로 최다다.아쉬움도 있다. 아시아 선수는 3
상주여중의 반란! 숙명여중 꺾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결승 진출…권혜원 42점 맹폭
상주여중이 강호 숙명여중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여중부 결승에 진출했다.상주여중은 9일 상무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준결승에서 숙명여중을 72-69, 3점 차로 꺾었다.권혜원이 혼자 42점을 몰아넣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상주여중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숙명여중의 추격을 뿌리치고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결승에 오른 상주여중은 수원제일중을 62-60으로 제압한 온양여중과 10일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상주여중이 숙명여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은 강주림 코치가 2022년 부임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남고부 8강전
'콜업 타령 그만' 김혜성의 진짜 레벨은?…현재는 메이저도, AAAA도 아냐, AAA에서 다시 증명해야 하는 단계
김혜성은 한국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최고의 내야수였다. 빠른 발, 넓은 수비 범위, 정교한 컨택 능력으로 KBO리그를 대표하는 2루수로 평가받았다. 그래서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에도 많은 기대를 받았다.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김혜성은 올해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를 오가는 상황이다. 빅리그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지 못했고, 트리플A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타율 0.268 수준의 성적으로는 AAA를 지배하고 콜업을 기다리는 선수라고 평가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AAAA급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다.AAAA급 선수는 트리플A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내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자리를 잡지 못하는 선
"그냥 던져 투수들아" LG 레전드 이상훈이 '뿔났다"…흔들리는 투수진 향한 메시지?
"그냥 던져 투수들아."LG 트윈스의 레전드 투수 이상훈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짧은 글이었지만 그 안에는 답답함과 후배 투수들을 향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한 LG 팬에 따르면, 이상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투수들을 향한 글을 올렸다. 특히 글 앞부분에 강한 표현까지 담기면서 단순한 응원을 넘어선, 투수들을 향한 선배의 절박한 외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핵심은 "그냥 던져라"였다. 마운드 위에서 지나친 고민과 부담감에 사로잡히기보다 자신의 공을 믿고 승부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이상훈은 현역 시절 강한 승부욕과 거침없는 투구로 LG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투수다. 완벽함보다 공격적인 승부, 타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배
골프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최예림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최예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드샷 준비하는 최예림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최예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파로 홀아웃하는 임희정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희정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임희정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희정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타구 방향 확인하는 윤다감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윤다감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이럴 때 치라고 307억 줬다'…노시환, 동점 홈런 필요한 순간 타석 뒤로 물러선 뒤 허무한 3구 삼진
"Hit one out, Murph."1980년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중계를 들었던 야구팬들에게 이 말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데일 머피가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반복되는 고정 멘트가 아니었다. 팀이 정말 한 방을 필요로 하는 순간, 팬들의 마음을 대신하는 외침에 가까웠다.이 말을 했던 인물이 바로 스킵 케리였다. 그는 메이저리그 중계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스터다. 그는 시카고 컵스의 전설적인 중계자 해리 케리의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야구 중계의 길을 걸었다. 해리가 특유의 열정과 쇼맨십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면, 스킵은 특유의 유머와 솔직한 표현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그리고 그가 중계
SSG 아빌라 6이닝 1실점 호투 '개막부터 왔으면 다승 1위였을 텐데'
시즌 개막부터 왔으면 15승 투수가 되어 다승 1위에 등극했을 텐데 아쉽다.SSG 아빌라는 9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6탈삼진 3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을 챙겼다. 특히 7월 초에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했음에도 벌써 6승이나 올리는 활약을 보여줬다.비록 3회초에 선제 실점을 했고, 4회초에도 안타와 3루수 실책으로 위기를 맞았으나 그 외 4이닝은 깔끔하게 삼자범퇴로 막아냈다.아빌라는 SSG에 합류하기 이전부터 KBO 타 구단들의 영입 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과거 KBO리그를 지배했던 외국인 투수 페디-폰세-네일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아왔기에 예
SSG, 한화 4-3 신승...조병현 2년 연속 20세이브 달성
투수들의 짠물 피칭으로 승리를 거뒀다.SSG랜더스는 9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특히 6이닝 1실점 6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6승을 거둔 선발 아빌라와 1이닝 무실점 1탈삼진으로 2년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마무리 조병현이 수훈갑이었다.선발투수로 한화는 박준영96, SSG는 아빌라가 나섰는데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3회초 한화는 장규현의 볼넷과 심우준의 내야안타로 만든 2사 1-2루 찬스에서 최인호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선취점을 뽑아 1-0으로 리드를 잡았다.하지만 SSG는 3회말 이지영의 안타에 이은 안재연의 1타점 적시 3루타
안타 19개 몰아친 kt, 선두 탈환과 이강철 감독 600승 함께 챙겼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kt wiz가 3연승을 달리며 이강철 감독에게 통산 600승을 안기고 선두 자리도 되찾았다.kt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안타 19개를 몰아쳐 롯데 자이언츠를 16-3으로 눌렀다. 이날 쉰 삼성 라이온즈를 승률에서 앞서며 1위에 올랐다.마운드가 자리를 잡았다. 선발 배제성이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에 탈삼진 8개를 곁들였다. 반면 kt전 3승 무패였던 롯데 선발 제러미 비슬리는 4이닝 9실점으로 무너졌다.승부는 4회에 갈렸다. 최원준의 중전 안타와 더블 스틸을 묶어 6-0을 만든 kt는 5회 샘 힐리어드의 홈런을 시작으로 8점을 보탰다.기록도 남았다. 2019년 kt에서 데뷔한 이강철 감독은 역대 13번째로
'팀 타율 0.178의 침묵을 깼다' 두산, 키움 꺾고 2연패 탈출...세베리노 3타점 활약
방망이가 살아났다. 타격 부진에 빠졌던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활약을 앞세워 2연패에서 벗어났다.5위 두산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이달 8경기 팀 타율이 0.178에 그쳤던 두산은 세베리노의 3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침묵을 깼다.선취점은 2회말이었다. 1사에서 세베리노가 시속 154㎞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35m 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3회말이 승부처였다. 키움 선발 박준현의 제구 난조를 파고들어 2사 만루를 만든 뒤 세베리노의 2타점 적시타와 안재석의 2타점 2루타로 5-0까지 달아났다.마운드도 든든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선발 웨스 벤자민이 4이닝 무
축구
응원석에 상대 구단·연고지 비방 걸개...프로연맹,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 부과
응원석 걸개가 징계로 이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문제의 장면은 지난 5일이었다.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27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서울 홈 응원석에 상대 구단과 연고지를 비방하는 걸개가 걸렸다.문구가 논란이 됐다. 인천의 본래 한자 표기 '仁川'을 '사람 인'과 '천할 천'으로 바꿔 지역을 비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함께 적힌 이름은 전현직 구단 대표이사로, 역시 한자를 바꿔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았다.연맹은 선을 그었다. 연맹은 악의적인 표현물 게시가 "K리그가 지향하는 상호 존중의 문화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관중 통제와 질서 유지 책임
모레노호에 한국인 코치 2명 합류...조용형은 소통, 이재홍은 체력 담당
한국인 지도자 두 명이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임시 체제 축구대표팀에 합류시켰다고 밝혔다.배경은 현지 협의였다. 협회는 모레노 감독 사단과의 미팅 이후 한국인 코칭스태프의 필요성이 제기돼 전력강화위원회 검토를 거쳤다고 설명했다.역할은 나뉘었다. 조용형 코치는 필드 코치진에 들어가 모레노 사단과 선수단, 소속 구단 사이의 소통을 맡고, 이재홍 코치는 선수별 체력 관리와 컨디셔닝을 담당한다.조 코치의 이력은 두텁다. 2010 남아공 월드컵과 2011 아시안컵에 출전했고, 2024년부터 17세 이하(U-17) 대표팀 코치로 아시안컵 4강을 이끌었다. 2024년 황선홍·김
LAFC, 뉴욕 2-0 꺾고 7경기 만에 승리...손흥민은 골대 강타
무승 사슬이 끊겼다.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뉴욕 레드 불스를 2-0으로 꺾고 7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경기는 10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25라운드 홈경기였다. LAFC는 승점 40으로 최근 6경기 무승(4무 2패)을 털어내고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올랐다.손흥민은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직전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던 그는 최전방 원톱으로 풀타임을 뛰었으나 2경기 연속 득점에는 실패했다.선제골은 손흥민에게서 시작됐다. 전반 21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들어 때린 왼발 슈팅을 골키퍼가 쳐내자 주드 테리가 정면에서 논스톱으로 마무리했다.가장 아까운 장면은 후반 33분이었다. 페널티지역 왼
K리그1 '1강 10중 1약' 구도...2∼11위 순위 경쟁 안갯속
판세는 '1강 10중 1약'이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이 파이널 라운드까지 팀당 5∼6경기를 남긴 10일 현재 모습이다.양극단은 정해졌다. FC서울(승점 59)이 독주하고 광주FC(승점 13)는 최하위 탈출이 요원하다. 서울은 지난 9일 울산 HD 원정에서 0-1로 져 5연승이 끊겼으나 2위와 15점 차라 10년 만의 우승 가능성은 여전하다.광주는 반대다. 11위 김천 상무(승점 29)와 16점 차이고, 2라운드 이후 26경기 연속 무승(10무 16패)으로 K리그 통틀어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을 새로 쓸 처지다.나머지는 안갯속이다. 2위 울산(승점 44)과 11위 김천의 격차가 15점으로, 열 팀이 그 안에 몰려 있다. 울산부터 전북(43), 제주(42), 강원FC(41)까지는 승점
인구 15만 섬나라를 월드컵에 올린 아드보카트 감독, 퀴라소와 2027년 7월까지 재계약
한국 축구와도 인연이 있는 딕 아드보카트(78·네덜란드)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는다.퀴라소축구협회는 9일(현지시간) 계약을 2027년 7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하며 "감독의 지휘 아래 국제무대에서 중요한 발전을 이뤄왔다"고 설명했다.성과는 분명하다. 2024년 1월 부임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인구 약 15만명의 섬나라가 본선에 오른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올해 2월 건강이 좋지 않은 딸을 돌보겠다며 물러났던 그는 석 달 만인 지난 5월 복귀해 월드컵 무대에 섰다.본선에서는 독일에 1-7로 졌으나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겨 사상 첫 승점을 챙겼고, 1무 2패로 E조 최하
스포츠종합
안성준, 농심신라면배 본선 2국서 양딩신에 불계패...한국 첫판부터 흔들
출발이 아쉬웠다. 한국이 바둑 삼국지로 불리는 농심신라면배에서 첫판을 내줬다.한국 첫 주자 안성준 9단은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2국에서 중국 양딩신 9단에게 248수 만에 불계패했다.승부는 초반에 기울었다. 흑을 잡은 안성준은 상변 전투에서 실수를 범해 불리해졌고, 중반 하변에서 만회할 기회가 있었으나 초읽기에 몰리며 역전에 실패했다.양딩신은 기세를 탔다. 전날 일본 후쿠오카 고타로 7단을 꺾은 데 이어 2연승이다. 11일 3국에서 일본 위정치 9단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같은 날 낭보도 있었다. 제4회 농심백산수배 2국에서 한국 김영삼 9단이 중국 차오다위안 9단에게 124수 만
한국 남자배구, 중국에 3-1 승리...7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첫 세트를 내주고도 뒤집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올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중국에 세트 점수 3-1(17-25 25-21 25-22 29-27)로 이겼다.7년 만의 성과다. 2019년 대회 이후 처음 4강에 올랐다. 대표팀은 2021년 역대 최악인 8위, 2023년 5위에 그쳤다.걸린 것도 크다. 우승팀에 주어지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직행권과 1∼3위 팀이 받는 2027 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흐름은 2세트에 바뀌었다. 1세트를 17-25로 내준 한국은 임동혁(대한항공)의 활약을 앞세워 2세트를 잡았고,
'21점 연속 득점' 한국 남자농구, 사우디에 82-66 제압...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
선수단의 첫 승리는 남자 농구가 안겼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66으로 눌렀다. 이날 경기는 한국 선수단의 가장 이른 공식 일정이었다.출발부터 앞서갔다. 여준석과 이승현, 변준형이 초반 6점을 합작하며 1쿼터를 24-17로 마쳤고, 사우디가 전반 야투율 25%에 그치는 사이 41-28로 전반을 끝냈다.절정은 3쿼터였다. 이정현의 3점슛과 이현중의 외곽포 두 방을 앞세워 21점 연속 득
함안군, 18일까지 대통령배 전국 복싱대회 개최...중·고등부 800여명 참가
함안에 복싱 열기가 찾아왔다. 경남 함안군은 10일 오는 18일까지 함안체육관에서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를 연다고 밝혔다.대회는 전날 개막했다. 중·고등부 남녀 경기가 펼쳐지며, 기간 중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800여명이 함안을 찾을 전망이다.역사는 깊다. 이 대회는 1971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아마추어 복싱 대회다.군은 이번 유치가 함안군복싱협회의 노력과 수년간 추진해온 스포츠 마케팅·전지훈련 유치 정책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용산고-경복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놓고 맞대결
용산고와 경복고가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용산고는 10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무룡고를 81-57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승준과 박태준이 나란히 19점씩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무룡고의 추격을 뿌리쳤다.경복고도 안양고를 상대로 102-68의 대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엄성민이 24점, 송영훈이 18점을 올리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이로써 두 팀은 올해 네 번째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앞선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경복고가 협회장기와 연맹회장기에서 잇따라 용산고를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