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희는 18일 오전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세르비아의 티야나 보그다노비치를 7대6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천이 고향인 김소희는 제천 신백초와 제천동중을 졸업했고, 전국 소년체전에서 충북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전 김 선수의 모교인 제천동중 체육관에서는 김 선수의 가족과 후배, 체육 관계자 등이 합동 응원전을 펼쳤다.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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