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노메달'인가 했더니…구기 '첫 메달' 나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182124030195308nr_00.jpg&nmt=19)
정경은-신승찬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2위인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맞았다.
승리를 따내긴 쉽지 않을 거라는 게 대부분의 예상이었지만, 정경은-신승찬은 1세트를 21대8, 2세트를 21대17로 내리 따내며 완승했다.
이들이 따낸 메달은 역대 올림픽 배드민턴에서의 19번째, 여자복식의 6번째 메달이다. 특히 이번 리우 올림픽 구기종목에서 나온 한국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CBS노컷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 nocu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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