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SNS]달리기 만큼이나 빠른 우사인 볼트의 SN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201113220195658nr_00.jpg&nmt=19)
![[리우SNS]달리기 만큼이나 빠른 우사인 볼트의 SN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201113220195658nr_01.jpg&nmt=19)
레이스를 마치면 볼트는 바쁘다. 특유의 번개 세리머니도 해야 하고, 평소 즐기는 SNS에 글도 남겨야 한다.
400m 계주 금메달을 딴 뒤에도 어김 없이 SNS에 글을 남겼다. 한국시간으로 20일 오전 10시44분에 경기가 끝났고, 볼트는 정확히 10분 뒤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리우 올림픽 홈페이지는 "궁금한 게 있다. 우승 후 트랙을 천천히 한 바퀴 도는데도 어떻게 이렇게 빨리 글을 올릴까. 그것도 이모티콘까지 써가면서 말이다. 볼트는 정말 빠르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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