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는 기쁨으로, 누구에게는 슬픔으로 다가온 2016 리우 올림픽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비록 메달리스트가 되지 못 해도 4년 동안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은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과 큰 울림을 주었고 선수들의 열정은 메달보다 값진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오늘은 2016 리우 올림픽을 마무리하며 이번 올림픽이 우리에게 준 메시지 그리고 남자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가 노컷뉴스와 독자분들에게 보낸 감사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CBS스마트뉴스팀 윤선호PD cbsnocut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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