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3일 "2016-2017 V리그를 개막을 앞두고 다음달 3일부터 '핑크스파이더스와 함께하는 사랑더하기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흥국생명은 국가대표 이재영과 김수지가 속한 팀이다.
흥국생명은 "사인회 및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과 색다른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흥국생명 배구단 홈페이지 (https://www.pinkspiders.co.kr)를 통해 할 수 있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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