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2016 리우 패럴림픽에 나서는 본진의 환송행사를 열었다.
이날은 리우 패럴림픽에 나서는 선수단 139명(선수 81명, 임원 58명) 가운데 수영, 양궁, 유도, 육상, 조정, 탁구, 테니스 총 7개 종목 80명으로 구성된 본진이 정재준 선수단장을 비롯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은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등의 환송과 함께 미국 애틀랜타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2016 리우 패럴림픽은 9월 7일부터 12일간 개최되며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11개 이상, 종합순위 12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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