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타킷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다.
영국 미러는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미 프랑스 스타 그리즈만의 내년 여름 영입 후보로 점찍었다"고 전했다. 미러에 따르면 최근 폴 포그바 영입에 썼던 역대 최고 이적료 8900만를 넘어설 전망이다.
변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적이다. 미러는 "적어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는 나가야 그리즈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타깃은 파비뉴(AS모나코)다.
데일리스타는 "무리뉴 감독이 1월 이적시장에서 파비뉴 영입에 1500만 파운드를 쓸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출신 측면 수비수 파비뉴를 안토니오 발렌시아 대체자로 기용한다는 복안이다. 파비뉴는 2012-2013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경험(임대)이 있다. 당시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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