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쭈타누깐이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클럽(파72,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90야드에 달하는 티샷을 기록했다.
쭈타누깐이 이날 3번 우드로 친 티샷의 추정거리는 290야드에 달한다. 드라이버를 사용한 같은 조의 선수보다 60~70야드 더 날아간 거리다. 쭈타누깐은 "자신도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쭈타누깐은 대회 첫날 드라이버 없이도 258.8야드에 달하는 평균 티샷 비거리를 보였다.
쭈타누깐은 대회 둘째 날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쭈타누깐은 토토 재팬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치고 "목표는 나머지 2일간 즐기고 뛰는 것이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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