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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문현희, '어려운 파 세이브 후 파이팅'

2016-11-06 13:38:23

[포토] 베테랑 문현희, '어려운 파 세이브 후 파이팅'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2 ㅣ 6,598야드)에서 2016 KLPGA투어 서른한 번째 대회인 '팬텀 클래식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현희(32.AB&I)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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