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우는 10일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파72, 6969야드)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창우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1위로 라운드를 마쳤다. 특히 13번 홀(파4)부터 15번 홀(파4)까지는 3연속 버디를 낚았다.
공동 2위에는 6언더파를 기록한 조민근, 마관우, 이지훈이 올랐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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