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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스타들, 호신술 강의 삼매경

2016-11-10 17:20:21

박지영이10일호신술강의도중직접호신술을선보이고있다.사진=스포티즌제공
박지영이10일호신술강의도중직접호신술을선보이고있다.사진=스포티즌제공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이 ‘호신술’을 직접 배웠다.

11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ADT캡스 챔피언십을 하루 앞두고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주최측에서 준비한 호신술 강의를 들었다.

지난해 KLPGA투어 신인상 수상자 박지영(20, CJ오쇼핑)은 강의 도중 직접 호신술 기술을 배워 보기도 했다.
ADT캡스는 여성 선수들을 위해 매년 호신술 강의를 실시하고, 호신 용품을 전달한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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