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김시우, OHL클래식 기권…노승열 1R 52위 출발

2016-11-11 08:56:34

김시우자료사진.
김시우자료사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OHL클래식 1라운드 도중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파71, 70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0번 홀까지 경기를 한 후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 의사를 밝혔다.

첫날 한국 선수들의 성적은 좋지 않았다. 노승열(25, 나이키)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치며 공동 52위에 올랐다. 최경주(46, SK텔레콤)는 이븐파 공동 70위, 강성훈(29)은 5오버파 공동 125위로 처졌다.
한편 1라운드 단독 선두에는 8언더파를 친 크리스 커크(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