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일본 시즈오카현 타이헤이요 골프클럽(파72, 7246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태평양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 3라운드가 열렸다.
세계랭킹 7위 마쓰야마 히데키는 독주를 펼쳤다.
송영한이 14언더파 202타로 단독 2위, 마쓰야마를 추격했다. 박상현(33, 동아제약)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던 송영한은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박상현이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3위다. 박상현은 대회 첫째 날 공동 3위, 둘째 날 단독 2위에 오르며 JLPGA투어 통산 1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경훈(25, CJ대한통운) 공동 4위로 뒤를 잇고 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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