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르에어 레이디스 오픈이 끝났다. 이 대회에서 다음 시즌 시드 유무가 결정됐다. JLPGA투어 최종전 리코컵은 출전 자격이 제한되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JLPGA투어는 상금랭킹 50위까지 다음해 정규투어 출전권을 부여한다.
한편, 오는 22일 J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Q스쿨) 3차전이 진행된다. 안신애, 윤채영, 이민영, 권지람 등이 JLPGA 퀄리파잉 스쿨 3차전에 진출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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