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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1위로 日퀄리파잉스쿨 파이널 진출

2016-11-25 18:00:09

안신애자료사진
안신애자료사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신애(26,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이민영(24, 한화), 윤채영(29, 한화)이 나란히 상위권의 성적으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퀄리파잉스쿨(QT) 최종 4차전에 진출했다.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일본 골프장에서 퀄리파잉스쿨 3차전이 치러졌다. A, B지구에서 총 92명이 퀄리파잉스쿨 최종 4차전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안신애는 A지구에서 10언더파를 기록하며 1위의 성적으로 파이널 티켓을 따냈다. 이어 이민영이 6언더파로 2위, 윤채영이 5언더파로 3위에 오르며 최종 4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권지람, 한승지 등도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다.
퀄리파잉스쿨 최종 4차전은 11월 29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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