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일본 골프장에서 퀄리파잉스쿨 3차전이 치러졌다. A, B지구에서 총 92명이 퀄리파잉스쿨 최종 4차전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안신애는 A지구에서 10언더파를 기록하며 1위의 성적으로 파이널 티켓을 따냈다. 이어 이민영이 6언더파로 2위, 윤채영이 5언더파로 3위에 오르며 최종 4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권지람, 한승지 등도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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