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영은 지난 2일 끝난 2017 JLPGA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전을 7언더파 5위로 마치면서 상위 35명에게 주어지는 내년 시즌 풀시드를 거머쥐었다. 일본의 데일리스포츠는 이날 ‘윤채영, 새로운 한국의 뷰티’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2년 연속 상금왕 이보미, 올해 최종전 리코컵 우승자 김하늘 등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골퍼 윤채영이 내년 시즌 일본에서 미모와 실력을 발휘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나고야(일본)=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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