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태는 파세이브율 부문에서 88.11%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 부문에서 타니하라 히데토(일본)가 2위(87.18%), 송영한이 3위(86.44%), 이케다 유타가 4위(86.20%)로 순위를 이었다.
지난해 JGTO MVP에 오른 김경태는 "다음 시즌(2016)에는 일본 투어 상금왕 2연패와 미국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김경태는 올 시즌 일본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3위에 올랐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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