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광수 회장은 심의에 앞서 “대한골프협회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대통합을 이뤄 명실상부한 한국골프의 중앙단체로 출범하였고, 큰 변화의 시점에서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본인과 새로 구성된 임원이 함께 지혜를 모아 더 큰 한국골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서로 최선을 다하자”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심의사항으로는 ▶회원 가입 고문 위촉 ▶2017년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코치 임명 ▶2016년도 예산증액 ▶2017년도 과실금 사용 ▶사업비 전용(예비비포함)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추정)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개정 ▶골프장대의원 선정 ▶2017년도 정기총회 부의 안건 등 총 11개 안건이 상정되었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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