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한국시간) PGA공식 홈페이지는 타이거 우즈가 내년 2월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타이거우즈 재단이 주관하는 대회로, 우주의 복귀 무대로 거론되기도 했다.
앞서 우즈는 지난 3일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복귀무대를 치렀다. 정규투어가 아닌 이벤트 대회로 치러진 이 대회는 단 18명만이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 역시 타이거우즈 재단에서 진행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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