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는 2014년 3월부터 해외 투어에 출전하는 JGTO 선수에게 국내 투어 의무 출전 5경기를 부과했다. 이번 개정에서 출전 의무 경기 수를 5개에서 3개로 줄였고, 의무 경기 수를 채우지 못했을 경우 '다음 해 1년 출장 정지'등의 처벌도 폐지했다. 사실상 의무 경기 수가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다.
일본 언론은 의무 경기 수가 개정됨에 따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일본 투어 회원 등록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JGTO는 상금순위로 시드를 얻은 선수의 의무 출전 경기 수도 기존 16경기에서 투어 경기수의 절반으로 개정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ra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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