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제프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차지한 장수연(22, 롯데)과 2019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 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안시현(32, 골든블루)과 나다예(29, 대방건설)도 후원을 이어간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도 눈에 띈다.
벤제프 관계자는 “’지난해 후원선수들이 KLPGA 정규투어에서 총4승을 거두며 좋은 소식을 많이 들려줬다”며 “올해도 선수들이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하겠다”라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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