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은 이 대회에서 우즈가 우승할 확률을 30대 1로 예상했다. 우즈의 우승에 1달러를 걸면 30달러를 받는다는 뜻으로,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는 제이슨 데이(호주)와 더스틴 존슨(미국)으로, 둘 모두 배당률 9대 1을 기록했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12대 1이다. 우즈는 참가자 152명 중 10번째로 낮은 배당률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