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위는 27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 참가한다. 캘러웨이 측은 미셸 위가 캘러웨이 클럽을 사용한다고 공식 발표하진 않았지만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의 연습 라운드에서 찍힌 사진을 확인한 결과 미셸 위가 캘러웨이 제품을 사용하는 게 확인됐다.
골프위크의 보도에 따르면, 미셸 위는 그레이트 빅 버사 에픽 드라이버 및 3번 우드를 사용한다. 이 제품은 미셸 위가 지난해 11월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클래식에서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회에서 미셸 위는 투볼 팽 퍼터를 사용했다. 이 매체는 미셸 위가 이밖에도 아펙스 프로 아이언과 맥 대디 웨지를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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