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아일랜드(파73, 662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8타를 쳤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14언더파 205타로 선두 그룹과 9타 차 공동 9위에 올랐다.
선두 톰슨과 루이스는 나란히 중간합계 23언더파를 기록했다. 3위 역시 미국의 제리나 필러로, 필러는 선두를 1타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4위는 미국의 브리타니 린시컴으로 중간합계 21언더파다. 촘촘한 선두권의 우승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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