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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크린에 진출한 kpga 김재만 프로 '올해의 각오는?'

2017-02-05 15:07:03

[포토] 스크린에 진출한 kpga 김재만 프로 '올해의 각오는?'
[마니아리포트 대전=노대겸 객원기자]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 매치 4차 대회의 결승, 준결승이 2월 5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에서 KPGA 프로로 활동하면서 스크린도 병행하고 있는 김재만(44, IZUMI GOLF)을 만나보았다.

김재만은 2001년 KPGA 준회원으로 입회하였으며 스크린 대회인 GTOUR는 2012-13 대회 Summer, Winter에서 각각 2위의 성적을, 그 이후로 매년 시즌마다 5위 이내로 마무리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재만은 이번 예선에 대한 느낌에 대해 "예선을 거쳐서 4강에 진출한 기분은 아직 잘 모르겠다. 자신이 쳐야할 샷을 다 치고싶은 욕심은 있으나 그렇게 생각할 때마다 잘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는 욕심보다는 한타한타 잘 치고 싶다는 생각이다. 매치대회를 위해 한달이상 연습을 해 왔는데 그동안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연습한 대로 하자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소 하던대로 차분하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고 밝혔다.

또한 이번 시즌 마무리 및 2017년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는 "올해 계획은 GTOUR가 더욱 활성화 되고, 본인도 열심히 그리고 대회에 참여하는 후배분들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대전=노대겸 객원기자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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