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 아마추어 골프팀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마티아스 에겐베르거(스위스)가 도핑 양성 반응으로 실격 처분됐다고 지난 11일 일본 골프다이제스트 온라인이 보도했다.
도핑 검사 결과 에겐베르거에게 금지약물 중 하나인 클렌부테롤 양성 반응이 나왔다.
조사 결과 에겐베르거는 대회 기간 중 지정된 식당에서만 식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IGF는 규정에 의해 실격 처분을 내렸고, 에겐베르거는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실격처리 됐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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