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하나는 18일 호주 애들레이드 더 로얄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 668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13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단독선두 라셋 살라스(미국)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노무라 하루(일본)도 4타를 줄이며 장하나와 공동 7위에 올랐다.
첫째 날 공동 2위로 기대감을 높였던 최운정(27, 볼빅)은 2오버파로 부진하며 공동 15위(3언더파 216타)에 그쳤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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