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양희영은 지난주 11위에서 3계단 상승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자리를 지킨 가운데, 전인지(23)가 3위 자리를 탈환했다.
김세영(24, 미래에셋)과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1계단 떨어져 각각 9위와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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