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라운드에서 공동 20위에 머물렀던 존슨은 대회 중 평균 58.93%의 페어웨이 적중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정확도 높은 아이언 샷으로 대회 평균 72.2%의 높은 그린 적중률을 기록하며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존슨은 3번 아이언부터 피칭 웨지까지 테일러메이드 투어 프리퍼드 MB 14를 사용하고 있다. 투어 프리퍼드 MB 14 아이언 세트는 2014년 현대 챔피언십부터 이번 WGC 대회까지 4년간 존슨의 골프백에서 존슨의 우승을 도왔다.
6일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가 공개한 WGC 우승자 더스틴 존슨의 골프 백을 채운 장비는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M1 2017 (샤프트-후지쿠라 스피더661x 투어 스펙 2.0), 10.5도
3번 우드: 테일러메이드 M1 2017, 17도
2번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투어 프리퍼드 UDI
웨지: 테일러메이드 밀드 그라인드 (52, 60도)
퍼터: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리미티드 투어
공: 테일러메이드 TP5x
/928889@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