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선수 발대식은 까스텔바쟉의 브랜드 고유의 컬러인 레드, 옐로우, 그린, 블루를 통해 선수들의 4인4색 개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준비됐다. 기존 방식과 다르게 선수마다 각각 지정된 컬러의 핸드페인팅으로 체결 싸인을 진행해 까스텔바쟉만의 독특한 체결식를 선보였다.
김민선은 “경기에서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경기복장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여 브랜드 홍보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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