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리는 1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브룩 리조트 골프장 힐스코스(파 72, 659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다.
4라운드를 선두와 3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한 헨드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뒷심을 보이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브래드 케네디, 벤 캠벨(이상 호주)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한국의 임성재(19)와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은 최종 14언더파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장익재가 13언더파 공동 15위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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