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연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위였던 장하나(BC카드)를 밀어내고 6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유소연은 57경기 연속 컷통과를 기록하며 이 부문 최다 신기록을 경신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전인지가 가장 높은 4위 자리를 지켰다. 10위 안에는 전인지, 유소연, 장하나를 비롯해 양희영(8위) 박인비(9위) 김세영(10위)까지 총 6명의 한국 선수들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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