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왕정훈, 아놀드 파머 2R서 공동 8위로 점프

2017-03-18 08:46:04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왕정훈(22)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둘째 날 공동 8위로 점프했다.

왕정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 힐 골프장(파72, 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왕정훈은 전날보다 12계단 상승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왕정훈은 이날 뛰어난 퍼팅 감각을 뽐냈다.

1번 홀(파4)에서 약 18m 거리 버디를 잡아냈고, 6번 홀(파4)에서는 8m 거리에서 이글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10m가 넘는 버디퍼트를 성공시켰다.

단독 선두에는 10언더파를 기록한 찰리 포트만(미국)이 자리했다.

김시우(22, CJ대한통운)는 1타를 줄이며 전날과 같은 공동 20위를 유지했고, 안병훈(26, CJ대한통운)은 2오버파로 공동 58위에 그쳤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