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연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셋째 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단독선두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에 3타 차 공동 4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3라운드를 마친 후 LPGA와 인터뷰에서 “지금 샷 감각이 마음에 든다. 퍼팅만 좀 더 잘되면 좋겠다"며“내일도 다시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인지는 17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고,박인비가 16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gftravel@maniaer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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