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가 열린다.
이 대회는 2주 앞으로 다가온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다. 마스터스는 4월 7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2015년 마스터스 챔프 조던 스피스(미국) 역시 마스터스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피스는 지난 21일 오스틴에서 가진 골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마스터스가 점점 가까워 질 수록 오거스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스터스까지는 이번 주 WGC 매치 플레이와 다음주 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을 남겨두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마스터스까지 2개 대회에 모두 출전하며 샷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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